22기 옥순, 자존심 부린 공주 과거 반성 “맘 이상하게 표현해”(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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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이 자존심만 부렸던 '나는 솔로' 시절을 반성했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22기 옥순과 경수가 통영으로 여행을 떠났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 방송 당시 경수를 좋아하면서도 연신 서운함을 토로하고 자존심을 부리는 모습으로 데프콘에게 "왜 허세를 부리냐", "자존심 때문에 다 망했다. 내가 이래서 공주, 왕자 연애가 꼴 보기 싫다"라는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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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2기 옥순이 자존심만 부렸던 '나는 솔로' 시절을 반성했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22기 옥순과 경수가 통영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예쁘게 단장한 옥순은 "오늘 통영 여행 간다. 좀 예뻐 보여야 하지 않을까 하고 (화장)했는데 예쁘냐"면서 "떨린다"고 토로했다.
통영은 '나는 솔로' 22기를 촬영한 장소였다. 데프콘이 "꼭 (사랑이) 깊어지면 '나는 솔로' 촬영장을 가더라"고 하자 경리는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추억을 떠올리는 듯하더라"고 공감했다.
옥순은 "둘에게 특별한 장소라고 하면 처음 만난 통영이다. 언제 같이 여행을 갈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거기선 계속 '나 안 좋아해요? 다른 여자랑 있었어요?'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이상하게 표현해서 이번에는 순수하게 사랑 고백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 방송 당시 경수를 좋아하면서도 연신 서운함을 토로하고 자존심을 부리는 모습으로 데프콘에게 "왜 허세를 부리냐", "자존심 때문에 다 망했다. 내가 이래서 공주, 왕자 연애가 꼴 보기 싫다"라는 질타를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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