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주우재 "500점 만점에 수능420점"..수학문제도 '뚝딱' ('구해줘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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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패널들의 수능점수를 공개했다.
이런 양세형의 느닷없는 수능 점수 고백에 스튜디오가 들썩이자, '홈즈' 코디들은 각자의 수능 점수를 공개했다.
특히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에 대해 주우재와 김신록이 대화를 나눴으나 다른 패널들이 알아듣지 못했다.
이를 알아챈 주우재는 "다들 아시죠?"라며 폭소, 패널들은 "우리 다 안다"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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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패널들의 수능점수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울대 앞에서 양세찬은 “너무 영광이다. 동두천에서 ‘샤’까지 진출했으면, 성공한 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양세형 역시 “저랑 양세찬씨 수능 점수를 합쳐도 여기 못 들어온다. 4년제도 힘들다. 제 수능 점수가 400점 만점에 88점이었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은 “수학은 확실히 1개 맞았고 국어는 기억 안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런 양세형의 느닷없는 수능 점수 고백에 스튜디오가 들썩이자, ‘홈즈’ 코디들은 각자의 수능 점수를 공개했다. 박나래가 160점이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주우재는 “500점 만점에 420점이었다”라고 말하면서 “이거는 서울대 근처도 못 간다”고 했다.
특히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에 대해 주우재와 김신록이 대화를 나눴으나 다른 패널들이 알아듣지 못했다. 이를 알아챈 주우재는 “다들 아시죠?”라며 폭소, 패널들은 “우리 다 안다”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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