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10기 상철 영상통화로 벗방 해줘, 몸 예뻐 반했다”(나솔사계)

서유나 2025. 2. 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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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정숙이 10기 상철과의 매콤한 애정사를 자랑했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숙은 미국에 사는 상철과 영상통화를 할 때 "오빠가 벗방을 해준다"고 깜짝 발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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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2기 정숙이 10기 상철과의 매콤한 애정사를 자랑했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상철의 팔목을 만져보곤 "오 힘줄"이라며 감탄했다. 상철이 "이거 보고 반했지?"라고 묻자 정숙은 "응 몸이 예뻐서"라고 답했다. 상철은 "나도 안다. 100% 진심인 거"라면서 "애기가 '운동만 해'라고 미션을 주더라"고 폭로했다.

정숙은 미국에 사는 상철과 영상통화를 할 때 "오빠가 벗방을 해준다"고 깜짝 발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변 반응에 정숙이 "벗방이 야한 건가?"라며 의아해하자 상철은 "저희 연인이잖아요"라고 말하며 아무 문제될 게 없음을 강조했다.

실제 정숙과 상철의 영상통화 장면이 공개됐다. 상철은 화면을 켜보라는 정숙의 요구에 영상통화로 근육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데프콘은 단순히 상의를 올려 근육을 보여주는 모습에 "저 정도는 뭐"라며 안심했다.

정숙은 상철이 "가끔 약 효과가 떨어졌다 싶을 때 체크해준다. 벗방하면 너무 좋아한다. 새벽 1시까지 안 자고 보고 있더라"고 하자 "잠들려고 하다가도 눈이 동그래진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한편 직업이 변호사인 정숙은 2번 이혼한 '돌돌싱'으로, 두 번째 결혼의 경우 수감 중이던 의뢰인과 교제 일주일 만에 부모님 몰래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상철은 미국에서 주류 도매업을 하는 사업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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