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22기 정숙 변호사라 좋은 것 99%, 전처도 변호사”(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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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22기 정숙의 변호사 직업이 취향임을 드러냈다.
이에 정숙은 "그렇게 흔한 직업이 아닐 텐데. 특히 미국에서는 흔한 직업이 아닌데 변호사인게 몇 %냐"고 재차 상철의 마음을 확인했는데, 상철은 "99%. 거짓말은 안 한다.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농담 반 진심 반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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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10기 상철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22기 정숙의 변호사 직업이 취향임을 드러냈다.
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나는 솔로' 22기 방송 중부터 적극적으로 대시한 끝에 사랑을 쟁취했다고 밝힌 상철은 정숙이 "변호사라 좋아한 거냐"고 묻자 "이야기 했잖나. 99%라고"라고 답했다. 그는 "왜 변호사라 좋아하냐"는 말에 "변호사라서 좋아한 게 아니라 변호사는 포장지일 뿐이다. 안에 내용물이 좋아야지. 난 다 본다"고 밝혔다.
함께 있던 제작진이 "왜 변호사를 자꾸 (원하시냐)"고 직접적으로 묻자 상철은 "제가 변호사라서 좋아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다보니 전 부인도 변호사고,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에 정숙은 "그렇게 흔한 직업이 아닐 텐데. 특히 미국에서는 흔한 직업이 아닌데 변호사인게 몇 %냐"고 재차 상철의 마음을 확인했는데, 상철은 "99%. 거짓말은 안 한다.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농담 반 진심 반으로 말했다. 그는 "변호사 쓰실 일 많냐"는 말에 "든든하다고"라고 답했다.
한편 직업이 변호사인 정숙은 2번 이혼한 '돌돌싱'으로, 두 번째 결혼의 경우 수감 중이던 의뢰인과 교제 일주일 만에 부모님 몰래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0기 상철은 미국에서 주류 도매업을 하는 사업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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