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미스터트롯3' 투표 또 '1위'…압도적 인기 입증

신영선 기자 2025. 2. 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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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또 다시 1위를 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7주차 투표현황이 발표됐다.

2위 최재명, 3위 춘길, 4위 추혁진, 5위 김용빈 등이다.

이지훈, 홍성호, 임찬, 강훈 등은 순서대로 11위, 12위, 공동 13위를 기록해 탈락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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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또 다시 1위를 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7주차 투표현황이 발표됐다.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 7위는 지난주에 이어 추혁진이 차지했다. 

남승민은 6위 자리를 지켰고, 춘길은 지난주 4위에서 이번주 5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천록담은 5위에서 이번주 4위로 올라섰고, 최재명은 다시 3위에 올랐다. 

손빈아는 이번에도 2위에, 김용빈은 1위에 랭크됐다. 

한편 준결승 1차전 중간 순위에서는 손빈아가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최재명, 3위 춘길, 4위 추혁진, 5위 김용빈 등이다. 

이지훈, 홍성호, 임찬, 강훈 등은 순서대로 11위, 12위, 공동 13위를 기록해 탈락 위기에 처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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