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이규형, ‘옛사랑’ 기은세와 삼자대면…후폭풍 제대로 (킥킥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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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와 이규형이 옛사랑 후폭풍을 거세게 맞는다.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8회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뒤흔들었던 문제적 그녀, 여우란(기은세 분)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와 조영식은 여우란과의 만남에 다소 긴장한 반면 여우란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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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8회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뒤흔들었던 문제적 그녀, 여우란(기은세 분)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지진희가 출연하고 조영식이 연출한 예능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두 사람을 국민 배우, 스타 피디로 만들었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둘도 없는 콤비를 자랑했지만 당대 활약했던 배우 여우란이 두 사람 사이에 침투하면서 견고했던 이들의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지금과 같은 애증 관계로 전락했다.
지진희와 조영식, 그리고 여우란의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숱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여우란이 두 남자 앞에 나타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와 조영식은 여우란과의 만남에 다소 긴장한 반면 여우란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대조를 이룬다. 그러나 삼자대면이 시작된 이후 지진희와 조영식은 표정을 굳힌 채 무거운 기운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어지러운 만남 속에서 여우란은 폭탄선언까지 하며 지진희와 조영식에게 끊임없는 혼란을 폭격할 예정이다. 이에 감감무소식이던 여우란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연유는 무엇이며,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이들의 과거가 낱낱이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진희와 이규형, 기은세의 삼자대면은 오늘(2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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