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100억' 바프 윤문현 대표, 80평 타운하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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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 아몬드'를 출시한 연 매출 1100억원 규모의 기업 바프의 윤문현 대표의 집이 공개됐다.
윤문현 대표는 27일 방송된 tvN '백억짜리 아침식사'에 출연했다.
윤 대표의 집은 총 264여제곱미터(80여평)의 고급 타운하우스였다.
윤문현 대표는 "있으면 좋겠다"며 "이모님이 아니라 직접 다 하고 있다. 어지르지 않으면 치울 것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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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 아몬드'를 출시한 연 매출 1100억원 규모의 기업 바프의 윤문현 대표의 집이 공개됐다.
윤문현 대표는 27일 방송된 tvN '백억짜리 아침식사'에 출연했다.
윤 대표의 집은 총 264여제곱미터(80여평)의 고급 타운하우스였다.
옷방과 침실을 비롯해 집안 모든 곳의 인테리어는 전부 명품 브랜드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저랑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며 "1978년생과 1988년생, 10년 차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은영은 "여자의 손길이 필요할텐데 우렁각시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윤문현 대표는 "있으면 좋겠다"며 "이모님이 아니라 직접 다 하고 있다. 어지르지 않으면 치울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만수르가 좋아하는 아몬드 간식으로 꼽힌 것에 대해 "지금도 얼떨떨하다. 실감이 안 난다"고 했다.
그는 연간 4000통의 아몬드를 세계 2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 루틴으로는 새벽 5시에 기상해 회사 근처 헬스장에 오전 7시에 도착한다고 했다.
윤 대표는 "직원들도 운동하고 있다"며 아침 운동을 함께 한다고 했다. 이이경은 "숨막힌다. 퇴사하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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