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5년만에 다시 배우 변신 "父 별세 후 학원 알바...경험 쏟았다" (7인의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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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민이 영화 '7인의 황후'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다.
개봉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저희 영화는 현실 세계를 찜질방 안에 축약한 거다. 그 안에서 우리가 만나 따뜻해지고 힘을 내는 내용을 담았다.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제 소원과 갈망이 7인의 황후로 이뤄진 것 같다"라고 영화에 참여한 계기와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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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가수 조정민이 영화 '7인의 황후'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다.
지난 26일 개봉한 '7인의 황후'는 서로 다른 직업군과 성격을 가진 7명의 여자가 찜질방에 모여 서로의 아픈 과거를 치유하고 자신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좌충우돌 코믹 가족 영화다. 신철승 감독이 연출했으며 김청, 김미화, 김성희, 전성애, 조정민, 지미리, 정서우 등이 출연한다.

조정민은 지난 2020년 '요가학원:죽음의쿤달리니' 이후 약 5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복귀하게 됐다. 이번 영화에서 조유리 역을 맡았다. 명문대 출신에 뛰어난 노래실력, 무술 유단자, 그러나 다단계에 빠져 전재산을 잃은 인물.
개봉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저희 영화는 현실 세계를 찜질방 안에 축약한 거다. 그 안에서 우리가 만나 따뜻해지고 힘을 내는 내용을 담았다.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제 소원과 갈망이 7인의 황후로 이뤄진 것 같다"라고 영화에 참여한 계기와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극 중에서 명문대를 나왔지만 다단계에 빠져 망한 후 찜질방 알바생으로 일하는 유리라는 캐릭터를 맡았다"며 "저 또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녀로서 피아노 학원에서 알바를 했었다. 애들 밥도 챙기고 피아노도 가르쳐주고 해야 될 게 많더라. 찜질방 알바도 그렇더라. 제 경험을 쏟을 수 있었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조정민은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이츠와 마유미의 히트곡 '연인이여'(恋人よ 고이비토요)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하며 일본 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사진=루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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