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미래전략硏 대표에 서창우 전무
노유정 2025. 2. 27. 18:34

롯데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인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신임 대표이사로 서창우 전무(사진)를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1976년생인 서 신임 대표이사는 딜로이트컨설팅과 커니에서 근무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실장, 한화비전 전략기획실장과 미주법인장 등을 역임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이다.
롯데 측은 "서 대표는 그룹의 중장기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를 맡아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동시에 롯데그룹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추진 전략 수립에 필요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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