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해연, 영화 ‘침범’ 캐스팅… 곽선영과 모녀 케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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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배우' 길해연의 열혈 연기 행보는 계속된다.
27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길해연이 영화 '침범'에 출연한다"라고 밝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돌아오는 봄과 함께 극장가를 찾을 영화 '침범'과 길해연.
한편, 길해연을 비롯해 곽선영, 권유리, 이설 등이 출연하는 '침범'은 오는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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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의 배우’ 길해연의 열혈 연기 행보는 계속된다.
27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길해연이 영화 ‘침범’에 출연한다”라고 밝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이 해영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길해연은 영은(곽선영 분)의 엄마이자 소현(기소유 분)의 할머니 정숙 역으로 변신, 극 중에서 곽선영과 모녀로 호흡을 맞추며 이야기에 생생한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길해연은 SBS 새 드라마 ‘귀궁’ 캐스팅 소식을 전한데 이어, ‘침범’의 탄탄한 라인업에도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렇듯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2025년 연기 활동에 본격적으로 탄력을 붙이기도.
특히 길해연은 매 장면마다 진심을 담아 연기를 펼치는 만큼, 보는 이들에게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러하기에 ‘침범’에서도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줄 고품격 열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돌아오는 봄과 함께 극장가를 찾을 영화 ‘침범’과 길해연. 지난해 개봉작 ‘돌핀’ 이후 또 한 번 스크린 출격에 나서는 그의 활약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길해연을 비롯해 곽선영, 권유리, 이설 등이 출연하는 ‘침범’은 오는 3월 개봉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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