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그 시절' 과몰입하며 보던 박진영(JYP)…인상적이었죠"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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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을 본 소감을 밝혔다.
다현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박진영 PD님이 완전 '과몰입' 상태로 작품을 보시더라. 여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진영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관람 인증샷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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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이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을 본 소감을 밝혔다.

다현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박진영 PD님이 완전 '과몰입' 상태로 작품을 보시더라. 여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진영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관람 인증샷을 공유한 바 있다. 소속 가수이자 영화의 주인공 다현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박진영은 "참 좋은 영화다. 시사회에 못 간 게 너무 아쉬워 다현이랑 따로 봤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다현은 이 게시물에 대해 "19일 시사회에 PD님(박진영)을 초청했는데 일이 있어서 못 왔다. 시간을 따로 내서 영화를 보자 하셔서 단둘이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는데, 아무래도 내 스크린 데뷔작이다 보니 처음엔 긴장한 모습이더라.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화면 속으로 빨려가시기 시작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현은 "심지어 중간중간 질문을 하기도 했다"면서 "(반전이 섞인) 결혼식 엔딩이 펼쳐지니 PD님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시더라. 심지어 영화 끝나고 크레디트가 올라오는데도 여운이 안 가시는지 '너무하다'라고 하더라. 사실 내가 처음으로 작업한 곡이 OST로 삽입돼 들려주고 싶었는데, 나중에 들어보겠다면서 자신의 첫사랑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크레디트가 다 올라가고 '첫 연기인데 너무 고생했고 잘했다, 트와이스 다현이 생각나지 않고 그냥 선아였다'라고 말해줬는데, 그 칭찬이 너무 인상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영화사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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