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몰래카메라보다 꼬꼬면 대박 더 기뻤다…돈 쭉쭉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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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꼬꼬면'이 대박 났던 순간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묻자 이경규는 "꼬꼬면 라면이 대박 터트렸을 때"라며 "정말 행복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가 "라면 대박이 몰래카메라 대박보다 더 기뻤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더 행복하다. 반응이 쏟아져 (돈이) 쭉쭉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꼬꼬면은 이경규가 과거 KBS 2TV 예능 '남자의 자격'을 통해 2011년 개발한 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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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꼬꼬면'이 대박 났던 순간이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27일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박명수가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묻자 이경규는 "꼬꼬면 라면이 대박 터트렸을 때"라며 "정말 행복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가 "라면 대박이 몰래카메라 대박보다 더 기뻤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더 행복하다. 반응이 쏟아져 (돈이) 쭉쭉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아이디어 원천에 대해 "아무래도 열정"이라며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집 침대 옆에 책이 있는데 재목이 '누우면 죽는다'다. 집에서 무조건 나가려 한다"고 언급했다.
꼬꼬면은 이경규가 과거 KBS 2TV 예능 '남자의 자격'을 통해 2011년 개발한 라면이다. 한 해 연간 판매량 1억개를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경규는 해당 제품 수익금으로 2% 로열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판매 이듬해인 2012년 꼬꼬면 장학재단을 설립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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