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줘"...하연주, '20조 자산' 남편이 선물한 명품 자랑

박정수 2025. 2. 27.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연주가 남편의 명품 선물에 미소 지었다.

지난 26일, 하연주의 개인 채널에는 명품 선물을 언박싱하는 하연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연주가 다른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명품 브랜드에서 선물이 도착해있었다.

하연주는 "제가 3주 동안 (여행) 갔다 온 사이에 남편이 귀여운 참을 발견했다고 저에게 두 개를 선물해 줬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하연주가 남편의 명품 선물에 미소 지었다. 지난 26일, 하연주의 개인 채널에는 명품 선물을 언박싱하는 하연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말레이시아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에 돌아온 하연주는 "원래 열흘 정도 계획으로 왔는데, 운 좋게 3주 동안 시간을 보냈다.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낀 시간이었다. 골프를 잘하고 싶어서 온 거였는데"라고 말했다. 또 그는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는 동안 짝꿍(남편)은 스위스에 다녀왔는데, 스위스에서 다른 선물들과 함께 예쁜 뮤직박스를 선물로 사 왔다"라고 자랑했다.

하연주가 다른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명품 브랜드에서 선물이 도착해있었다. 하연주는 "해마다 주시는 건데 되게 유용하다. 봉투인데 세뱃돈 같은 거 줄 때 너무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상자에는 윷놀이 세트가 들어있었다. 또 그는 명품 브랜드에서 산 지갑과 머플러를 공개하며 "너무 예쁘다. 지갑에 끈이 달려가지고 미니 가방으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가방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런 가운데 남편이 선물한 제품은 '백 참'이었다. 하연주는 "제가 3주 동안 (여행) 갔다 온 사이에 남편이 귀여운 참을 발견했다고 저에게 두 개를 선물해 줬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 2021년 3세 연상 김서준 대표와 결혼했다. 김서준은 국내 최대 블록체인 투자사인 해시드(Hashed)의 대표로 자산만 20조에 이른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하연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