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5개 단체 "뉴진스 독자 활동 굉장히 위험"
2025. 2. 27. 17:24
대중음악 5개 단체가 가요계 전속계약 해지 통보, 탬퍼링 등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27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 전속계약 해지와 독자 활동은 신뢰를 깨뜨리는 위험한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전속계약효력금지 가처분 과정은 소속사에게 불리하다며 연예인들도 법의 판단이 있기 전까지 활동에 제약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을 두고 그룹 NJZ(엔제이지)의 팬들이 특정 기획사를 위한 '대리 여론전'이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팬들은 다소 힘들고 억울할 수 있지만 원리원칙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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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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