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공개 응원 해준 옥주현 뮤지컬 관람 “후배들 사랑스러워”

이민지 2025. 2. 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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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뉴진스(NJZ)가 만났다.

공개된 영상은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에서 만난 옥주현과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 해린, 혜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뉴진스(NJZ)는 앞서 공식 채널을 통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옥주현에게 뮤지컬 초대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옥주현은 앞서 라디오에 출연해 뉴진스(NJZ)를 공개 응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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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옥주현과 뉴진스(NJZ)가 만났다.

옥주현은 2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영상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은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에서 만난 옥주현과 뉴진스(NJZ) 멤버 다니엘, 해린, 혜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선후배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옥주현은 "후배들은 어쩜 다 이리 사랑스러운게야"라고 애정 어린 글을 덧붙였다.

뉴진스(NJZ)는 앞서 공식 채널을 통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옥주현에게 뮤지컬 초대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옥주현은 앞서 라디오에 출연해 뉴진스(NJZ)를 공개 응원한 바 있다.

옥주현은 "뉴진스가 복잡한 일이 있었다. 너무 응원해주고 싶었다. 최근에 겪는 일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엄청 응원하고 있었다"며 "실제로 연락하는 멤버는 없지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너희가 멋진 사람이 될 거고 훨씬 깊은 정서를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될 거니까 응원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뉴진스(NJZ)는 "선배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고 선후배의 만남이 성사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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