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너무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파격 숏컷에 시크美까지

이해정 2025. 2. 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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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그' 화보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누드톤의 반팔, 숏팬츠 셋업에 롱코트를 매치해 훤칠한 비율을 연출하거나 속이 보이는 듯한 착시를 주는 베이지색 누드톤 니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인형 같다", "송혜교 비율도 좋았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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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소셜미디어(원출처-보그코리아)
송혜교 소셜미디어(원출처-보그코리아)
송혜교 소셜미디어(원출처-보그코리아)
송혜교 소셜미디어(원출처-보그코리아)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그' 화보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누드톤의 반팔, 숏팬츠 셋업에 롱코트를 매치해 훤칠한 비율을 연출하거나 속이 보이는 듯한 착시를 주는 베이지색 누드톤 니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짧은 쇼트커트에 눈을 강조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 대신 강렬한 인상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인형 같다", "송혜교 비율도 좋았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극 중 굽히지 않는 기질의 유니아 역을 맡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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