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너무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파격 숏컷에 시크美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그' 화보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누드톤의 반팔, 숏팬츠 셋업에 롱코트를 매치해 훤칠한 비율을 연출하거나 속이 보이는 듯한 착시를 주는 베이지색 누드톤 니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인형 같다", "송혜교 비율도 좋았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그' 화보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누드톤의 반팔, 숏팬츠 셋업에 롱코트를 매치해 훤칠한 비율을 연출하거나 속이 보이는 듯한 착시를 주는 베이지색 누드톤 니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짧은 쇼트커트에 눈을 강조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 대신 강렬한 인상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바비인형 같다", "송혜교 비율도 좋았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극 중 굽히지 않는 기질의 유니아 역을 맡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김성령, 요리 대신 피부과서 900샷 선택 “달걀프라이·라면도 안 해”(전현무계획2)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추영우 친동생도 뜰까? 차정우 ‘비밀 사이’ 전세계 동시 공개
- ‘47세’ 김희선, 딸 美 유학 보낸 대치동맘의 럭셔리 블라우스 패션
- 현아 만삭 비키니 과감 노출‥애둘맘 실화야? 너무 예뻐!
- 제니, 손바닥만한 레드 브라톱 입고 과감 노출‥갈비뼈까지 드러난 마른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