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갓세븐 영재와 클럽서 만났다…추예진 행방 연락받고 관계 얽혀 ('선의의경쟁')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이혜리, 정수빈, 강혜원, 오우리 그리고 영재가 제나의 행방을 찾기 위해 진실을 추적한다.
27일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1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하나의 사건으로 엮이는 유제이(이혜리 분), 우슬기(정수빈 분), 주예리(강혜원 분), 최경(오우리 분), 그리고 남병진(영재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26일 공개된 '선의의 경쟁' 11회에서는 "유제나(추예진 분)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는 의문의 남성의 전화를 받고 클럽으로 향하는 제이, 슬기, 경이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곳에서 슬기는 제이와 남병진(영재 분)이 만난 걸 발견했고, 경이는 슬기에게 전화를 한 사람이 누군지 찾다가 주예리(강혜원 분)를 만났다.
제나의 동생이자 우도혁(이원재 분)의 수술을 집도했던 유태준(김태훈 분)의 딸 제이, 죽은 도혁의 딸 슬기, 태준과의 거래로 도혁의 휴대폰을 훔치려 했던 예리, 태준과 도혁 가족 사이의 의료 사고 소송에 대해 알고 있는 경이, 그리고 채화여고 축제에서 우연히 제나를 만난 병진까지, 사건과 관련된 다섯 명이 한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27일 공개되는 12회에서는 이들이 어떻게 다들 클럽에서 모이게 된 것인지, 제이에게 전화를 한 사람은 누구였는지, 또 제나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까지 밝혀진다. 이로 인해 이 다섯 명 사이에 새로운 관계성도 형성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들이 풀어야 할 미스터리의 중심에 제나가 있는 가운데, 제이는 제나의 행방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이에 제이와 슬기가 함께 바로 달려가는데, 과연 이들은 제나를 만날 수 있을까. 제나를 둘러싼 의문점들을 확인할 수 있는 '선의의 경쟁' 12회는 U+tv, U+모바일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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