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 주연인데? 시청률 0.4% 지상파 역사상 자체 최저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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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이 자체 최저 시청률 굴욕을 맛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7회는 전국 기준 0.4%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월 5일 2.1%로 출발한 '킥킥킥킥'은 2회 1.0%를 기록, 1%대로 추락한 뒤 3회 1.2%, 4회 0.7%, 5회 1.0%, 6회 0.7%, 7회 0.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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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킥킥킥킥'이 자체 최저 시청률 굴욕을 맛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7회는 전국 기준 0.4%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월 5일 2.1%로 출발한 ‘킥킥킥킥’은 2회 1.0%를 기록, 1%대로 추락한 뒤 3회 1.2%, 4회 0.7%, 5회 1.0%, 6회 0.7%, 7회 0.4%를 나타냈다.
이는 자체 최저 시청률로, 지상파 드라마 사상 최저 시청률로 남게 됐다.
방영 전 지진희 이규형 백지원을 내세운 KBS표 시트콤으로 주목받았던 '킥킥킥킥'은 산만하고 정신없다는 혹평 속에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후반부에 접어든 ‘킥킥킥킥’은 기존 수, 목 오후 9시 50분에서 갑작스레 편성을 변경하기도 했다. 2월 26일부터 수, 목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것. 하지만 '킥킥킥킥'은 편성을 변경하자마자 오히려 시청률이 더 하락하면서 많은 관계자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킥킥킥킥'의 흥행 참패로 후속작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킥킥킥킥' 후속으로는 오는 3월 19일부터 오나라, 소유진, 송진우, 박영규 등이 출연하는 시트콤 ‘빌런의 나라’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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