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제니 박준금, 봄 알리는 개나리 공주로 변신 “센스 있는” 소녀美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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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준금은 노란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컬러풀한 패션도 완벽히 소화하는 박준금의 소녀스러운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한편 올해 62세인 박준금은 개인 너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을 통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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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박준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촬영중. 요즘은 ‘공주실’로 살고 있어요 유튜브 '매거진준금'도 사랑해주세요 ㅎㅎ"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준금은 노란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컬러풀한 패션도 완벽히 소화하는 박준금의 소녀스러운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우아하심" "센스 있는 패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이쁘신 준금언니" "노랑노랑 늠 이쁘시다용~~ 주말만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62세인 박준금은 개인 너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을 통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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