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제니 박준금, 봄 알리는 개나리 공주로 변신 “센스 있는” 소녀美 패션
이슬기 2025. 2. 27. 14:23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박준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촬영중. 요즘은 ‘공주실’로 살고 있어요 유튜브 '매거진준금'도 사랑해주세요 ㅎㅎ"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준금은 노란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패션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컬러풀한 패션도 완벽히 소화하는 박준금의 소녀스러운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우아하심" "센스 있는 패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이쁘신 준금언니" "노랑노랑 늠 이쁘시다용~~ 주말만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62세인 박준금은 개인 너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을 통해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김성령, 요리 대신 피부과서 900샷 선택 “달걀프라이·라면도 안 해”(전현무계획2)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추영우 친동생도 뜰까? 차정우 ‘비밀 사이’ 전세계 동시 공개
- ‘47세’ 김희선, 딸 美 유학 보낸 대치동맘의 럭셔리 블라우스 패션
- 현아 만삭 비키니 과감 노출‥애둘맘 실화야? 너무 예뻐!
- 제니, 손바닥만한 레드 브라톱 입고 과감 노출‥갈비뼈까지 드러난 마른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