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특허로 돈방석 앉겠네 “원터치 라벨 제거, 글로벌 기업과 논의중”(라스)

서유나 2025. 2. 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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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본인이 고안한 특허 기술로 글로벌 기업과 논의 중임을 전했다.

이날 장동민은 앞서 '라스'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황현희를 언급하며 "왜 불렀냐"고 불평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3년 '라스'에 출연해 원터치로 라벨지가 제거되는 기술을 개발, 2022년도 특허 등록을 마치고 법인까지 낸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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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본인이 고안한 특허 기술로 글로벌 기업과 논의 중임을 전했다.

2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3회에는 '피의 게임3'에 플레이어로 출연한 장동민, 홍진호, 빠니보틀, 허성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앞서 '라스'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황현희를 언급하며 "왜 불렀냐"고 불평했다.

김구라가 "돈 자랑하는 애는 걔밖에 없다"고 섭외 이유를 전하자 장동민은 "투자 얘기하면서 제 얘기도 했더라. 제가 라벨지 사업하는 거에 대해서"라며 "무라벨이 많다고 하던데 문외한의 눈"이라고 지적했다.

장동민은 "저 같은 전문가는 이게(무라벨) 얼마 안 남은 걸 안다"면서 "큰 기업은 다시 라벨을 부착한다. 글로벌 회사도 저와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동민은 "그런 걸 여기 나와서 '요즘은 무라벨이에요'하고 MC 양반들은 '그러네'라고 하고 있다. 그런 애들 얘기를 듣고 범국민적으로 우리가 투자나 재테크에 눈이 어두워지는 거다. 전 걔의 재력을 인정 못한다"며 버럭했다.

이어 "황현희한테 돈 빌렸다던데?"라며 대출설에 대해 묻자 "걔한테는 (안 빌렸다) 여기(유세윤) 빅 창구가 있는데. 제가 몸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친구가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3년 '라스'에 출연해 원터치로 라벨지가 제거되는 기술을 개발, 2022년도 특허 등록을 마치고 법인까지 낸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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