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혼' 김지민♥김준호, 분위기는 이미 신혼...통통 튀는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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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통통 튀는 일상을 전했다.
김준호는 농구공으로 변신한 김지민과 함께 드리블을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김지민은 "여기까지 진지한 손글씨였다"라며 "요즘은 스몰 웨딩이 대세라던데 우린 라지 웨딩 하자"라는 김준호의 말을 전하며 개그맨 커플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의 일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채널 '준호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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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개그맨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통통 튀는 일상을 전했다.
지난 26일 김지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준호지민"이라는 글을 남기고 한 영상을 올렸다.
올라온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야외 농구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민은 점퍼를 뒤집어쓰고 쭈그려 앉은 채 농구공으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김준호는 농구공으로 변신한 김지민과 함께 드리블을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김준호가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동료 개그우먼 박나래 집에서 모임을 갖던 중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준호의 경우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이들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지난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2022년 열애를 인정하고 벌써 3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그 모든 시간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게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프러포즈를 하고, 받고를 계기가 되어 서로 아껴주며 앞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열애 3년 끝에 해피 엔딩 결말을 맞은 것.
마지막으로 김지민은 "여기까지 진지한 손글씨였다"라며 "요즘은 스몰 웨딩이 대세라던데 우린 라지 웨딩 하자"라는 김준호의 말을 전하며 개그맨 커플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의 일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채널 '준호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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