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귀신들’로 8년만에 스크린 컴백 너무 떨릴듯 “반전 품은 인물”

박아름 2025. 2. 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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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영화 '귀신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우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월 27일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에 출연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로,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승재 감독 전작인 영화 '구직자들'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다.

이요원은 2017년 영화 '그래,가족'이후 8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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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지먼트 구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우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월 27일 “이요원이 영화 ‘귀신들’에 출연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로,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승재 감독 전작인 영화 '구직자들' 세계관에서 확장된 이야기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미래를 구현함과 동시에 현재 한국 사회에 직면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되짚고 있으며 특히 AI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 시대를 투영하고 있어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극중 이요원은 길 고양이처럼 버려진 AI 아이를 도와주는 캐릭터를 맡았으며 큰 반전을 품고 있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요원은 최근 예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유튜브 ‘사칭퀸 이수지’에 출연,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귀신들’은 오는 4월 9일 개봉 예정이다.이요원은 2017년 영화 '그래,가족'이후 8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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