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산업의 공정한 권리 보호를 위해'
민경석 기자 2025. 2. 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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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5개 단체 대표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음악산업의 공정한 권리 보호를 위한 음반제작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5개 음악단체는 이날 뉴진스의 사례를 들어 전속계약이 유지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분쟁이 K-팝 산업의 안정성을 흔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여론전 중단 및 국회와 정부에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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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대중음악 5개 단체 대표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음악산업의 공정한 권리 보호를 위한 음반제작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창환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회장, 최경식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장, 임백운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장, 박강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이사, 이명길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이사.
5개 음악단체는 이날 뉴진스의 사례를 들어 전속계약이 유지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분쟁이 K-팝 산업의 안정성을 흔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여론전 중단 및 국회와 정부에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2025.2.27/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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