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IST 전속계약 종료…사실상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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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 5년 만에 사실상 해체한다.
조이뉴스24는 위클리가 IST엔터테인먼트와 전원 계약 종료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음원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전문 투자 회사 비욘드뮤직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IST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했는데, 위클리는 계약 이관 없이 IST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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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 5년 만에 사실상 해체한다.
IST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해 준 멤버들과 누구보다 빛나고 따스했던 여정에 함께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위클리 멤버(이수진·먼데이·박소은·이재희·지한·조아)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이뉴스24는 위클리가 IST엔터테인먼트와 전원 계약 종료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음원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전문 투자 회사 비욘드뮤직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IST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했는데, 위클리는 계약 이관 없이 IST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0년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로 데뷔한 위클리는 '태그 미'(Tag Me)(@Me)로 활동했고 이후 '애프터 스쿨'(After School)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데뷔 5년 만에 사실상 해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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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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