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수배차량 검색용 CCTV 추가 설치…총 42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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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단계동 장미공원 등 지역 주요 교차로에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폐쇄회로(CC)TV 5대를 추가 설치했다.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한 범죄 등 강력범죄를 근절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수배차량 검색용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내달 1일부터 운영되는 5대를 포함해 총 42대의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CC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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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단계동 장미공원 등 지역 주요 교차로에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폐쇄회로(CC)TV 5대를 추가 설치했다.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한 범죄 등 강력범죄를 근절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수배차량 검색용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내달 1일부터 운영되는 5대를 포함해 총 42대의 수배차량 검색용 도로방범 CCTV를 운영하고 있다. 범죄 차량 추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배차량 검색용 CCTV는 그동안 마을간 경계지와 IC 진입로에만 설치돼 도심지에서 이동하는 범죄 차량의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원주시 관계자는 "CCTV 안전망을 내·외곽에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사건 발생 시 원주경찰서와의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안전도시 원주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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