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전여빈→강동원, '검은 수녀들' 현장 비하인드 포착

유정민 2025. 2. 27.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이야기, 빈틈없는 열연, 강한 의지를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이 배우들의 열연의 순간부터 훈훈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유니아' 의 친구인 무당 '효원' 역 김국희, '희준'을 위해 힘을 합치는 '애동' 역 신재휘, 구마 사제 '안드레아' 역 허준호 그리고 우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강동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풍성한 매력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한 영화 '검은 수녀들'은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이야기, 빈틈없는 열연, 강한 의지를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이 배우들의 열연의 순간부터 훈훈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제공/배급: NEW 제작: 영화사 집 감독: 권혁재 출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은 ‘검은 수녀들’을 완성한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까지 담아내 눈길을 끈다. 독보적인 존재감의 ‘유니아’ 역 송혜교가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을 가늠케 하고, 해변가에 앉아 있는 모습을 포착한 스틸은 영화와 또 다른 밝은 표정을 담아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의심과 호기심을 품은 ‘미카엘라’ 역 전여빈이 탕후루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미카엘라’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보게 하는 가운데, 의학을 신뢰하는 신부 ‘바오로’로 분한 이진욱이 권혁재 감독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캐릭터를 완성시키기 위한 배우와 제작진의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악령에 시달리는 ‘희준’ 역 문우진이 분장을 받는 모습과 수중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을 담은 스틸은 문우진의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유니아’ 의 친구인 무당 ‘효원’ 역 김국희, ‘희준’을 위해 힘을 합치는 ‘애동’ 역 신재휘, 구마 사제 ‘안드레아’ 역 허준호 그리고 우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강동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풍성한 매력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한 영화 ‘검은 수녀들’은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신선한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영화사 집, NEW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