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티웨이홀딩스, 대명소노그룹의 인수 소식에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홀딩스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티웨이홀딩스 주가가 강세다.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홀딩스 최대 주주인 예림당 외 3인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티웨이홀딩스 지분 46.26%를 2500억원에 인수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대명소노그룹은 기존에 갖고 있던 티웨이항공 지분 26.77%에 티웨이홀딩스가 보유한 티웨이항공 지분 28.02%를 더해 총 54.7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홀딩스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티웨이홀딩스 주가가 강세다.
티웨이홀딩스 주식은 27일 오전 9시 14분 코스피시장에서 84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9.32%(137원) 올랐다. 장 중 주가가 921원까지 뛰기도 했다. 같은 시각 티웨이항공도 2%대 오름세다.
대명소노그룹은 티웨이홀딩스 최대 주주인 예림당 외 3인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티웨이홀딩스 지분 46.26%를 2500억원에 인수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대명소노그룹은 기존에 갖고 있던 티웨이항공 지분 26.77%에 티웨이홀딩스가 보유한 티웨이항공 지분 28.02%를 더해 총 54.7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대명소노그룹은 “‘항공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제 안전 기준에 맞는 엄격한 운항 절차와 규정 준수, 항공기 정비 및 점검 시스템 등 안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겠다”며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까지 보유한 만큼 조종사와 승무원, 정비인력 등의 역량과 고객 서비스 등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겠다”라고 했다.
대명소노그룹은 앞으로 티웨이항공의 사명을 변경하고, ‘SONO’(소노)의 정체성을 확립해 기존 항공사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하GPT’ 이탈한 국가 AI 정책… “AI, 핵심 국정 과제 맞나” 의문
- ‘병뚜껑 파편·곰팡이' 백신 논란…정은경, 경찰 수사 속 의료개편·주사기 수급 불안에 책임론
- [단독] 폐비닐에서 나프타 뽑아낸다는 기후부 “추출량 산출은 어려워”
- 사체 피부로 만든 미용 주사 논란에…엘앤씨바이오 “심각한 부작용 없다”
- 中 보복에 日 하늘길 비상… 日 항공사 中 노선 ‘반토막’
- ‘역대급 성과급’ SK하이닉스 직원들, 세금 뗀 실수령액은 얼마
- 평택 화양지구, 4450가구 입주했는데 상가 하나 없는 ‘반쪽 신도시’
- “팔고 싶어도 못 팔아”… 2분기에도 폭주하는 D램 수요, HBM에 발 묶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 실손보험 추천 요구에 “모릅니다”… 속 터지는 보험사 AI 상담원
- 눈높이 교육이라더니, 대주주 눈높이만 맞춘 대교... 오너 배당 위해 자사주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