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골프장, 3월부터 2시간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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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은 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오는 3월 1일∼11월 30일 첫 티오프 시간을 오전 4시 41분, 마지막 티오프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9홀 퍼블릭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료도 저렴하다.
이용료는 평일 4만1천원, 휴일 5만2천원이며 전주시민은 할인받아 평일 3만7천원, 휴일 4만7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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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클럽하우스 [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onhap/20250227091323551jmel.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시설공단은 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오는 3월 1일∼11월 30일 첫 티오프 시간을 오전 4시 41분, 마지막 티오프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이에 따라 동절기보다 운영시간이 2시간 13분 늘어난다.
참가 팀 수는 97개 팀에서 114개 팀으로 늘어 보다 많은 시민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9홀 퍼블릭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료도 저렴하다.
이용료는 평일 4만1천원, 휴일 5만2천원이며 전주시민은 할인받아 평일 3만7천원, 휴일 4만7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에게도 전주시민과 같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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