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작년 영업이익 120억원…전년 대비 4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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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그룹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0%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원석 미투온 그룹 경영전략 부사장은 "지난해 대내외 업황 불안정 여파와 자회사 손상차손 인식으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감소된 부분이 있었다"며 "올해 1월부터 그룹사 캐시카우인 미투온의 '풀하우스 카지노'와 고스트스튜디오의 '클래식 슬롯', '트라이픽스' 등의 매출이 반등하고 있고, 넷플릭스 드라마 제작과 신규사업 매출이 연내 반영되기에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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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미투온 홈페이지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yonhap/20250227090558667bcxt.jpg)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미투온 그룹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0%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944억원으로 같은 기간 13.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1.0% 감소한 51억원이었다.
미투온의 자회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지난해 영업이익 156억원, 매출 85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84억원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게임의 작년 매출이 741억원, 콘텐츠는 123억원, 엔터테인먼트가 79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미투온 그룹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을 오픈한 고스트스튜디오의 '머지토피아'를 2분기 안에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최원석 미투온 그룹 경영전략 부사장은 "지난해 대내외 업황 불안정 여파와 자회사 손상차손 인식으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감소된 부분이 있었다"며 "올해 1월부터 그룹사 캐시카우인 미투온의 '풀하우스 카지노'와 고스트스튜디오의 '클래식 슬롯', '트라이픽스' 등의 매출이 반등하고 있고, 넷플릭스 드라마 제작과 신규사업 매출이 연내 반영되기에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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