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팔레스타인 수감자 도착 기다리는 가족들
민경찬 2025. 2. 27. 08:58

[칸유니스=AP/뉴시스] 26일 자정 무렵(현지 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스라엘로부터 석방될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모닥불 주변에 모여 그들의 도착을 기다리는 가운데, 한 소년이 불을 쬐며 몸을 녹이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 시신 4구를 이스라엘에 인도하기로 하면서 이스라엘은 수감자 600여 명을 풀어주기로 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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