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F1 챔피언 기념하는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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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이 2024년 F1 챔피언을 기념하는 특별한 750S와 아투라(Artura)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50S와 아투라의 특별 사양은 각각 750S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750S MCL38 Celebration Edition)과 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Artura MCL38 Celebration Edition)으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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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카의 감성 더하는 색상과 디테일 더해

이번에 공개된 750S와 아투라의 특별 사양은 각각 750S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750S MCL38 Celebration Edition)과 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Artura MCL38 Celebration Edition)으로 명명됐다.
그리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두 차량의 외형에서는 맥라렌의 F1 레이스카, MCL38을 떠올리게 하는 연출이 더해졌다. 실제 검은색과 파파야 오렌지 색상이 선명한 대비를 이뤄 도로 위에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한다.


더불어 헤드레스트의 새로운 디테일을 더했으며, 전용의 에디션 명패, 스티어링 휠 림 12시 방향에 자리한 파파야 오렌지 색상의 마커 등이 독특함을 더한다. 이를 통해 ‘맥라렌 모터스포츠 DNA’를 한층 강조한다.
상위 모델이라 할 수 있는 750S는 더욱 디테일한 요소들이 더해진다. 파파야 오렌지 컬러를 활용한 새로운 스티얼이 휠은 물론이고, 아웃 사이드 미러와 프론트 스플리터 등에도 새로운 하이라이트 요소가 더해져 매력을 더한다.

750S는 최고 출력 750마력과 81.6kg.m의 폭발적인 토크를 자랑하는 M840T 엔진이 탑재되며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후륜구동의 레이아웃이 조합되어 더욱 압도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맥라렌은 새로운 리버리와 함께 2025년 F1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호주 앨버트 파크에서의 개막전을 맞이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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