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F1 챔피언 기념하는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2025. 2. 27.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이 2024년 F1 챔피언을 기념하는 특별한 750S와 아투라(Artura)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50S와 아투라의 특별 사양은 각각 750S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750S MCL38 Celebration Edition)과 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Artura MCL38 Celebration Edition)으로 명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4년 F1 챔피언 기념하는 에디션 모델 2종
레이스카의 감성 더하는 색상과 디테일 더해
맥라렌 750S·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서울경제]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이 2024년 F1 챔피언을 기념하는 특별한 750S와 아투라(Artura)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750S와 아투라의 특별 사양은 각각 750S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750S MCL38 Celebration Edition)과 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Artura MCL38 Celebration Edition)으로 명명됐다.

그리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두 차량의 외형에서는 맥라렌의 F1 레이스카, MCL38을 떠올리게 하는 연출이 더해졌다. 실제 검은색과 파파야 오렌지 색상이 선명한 대비를 이뤄 도로 위에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한다.

맥라렌 750S·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맥라렌 750S·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여기에 세부적인 부분에서의 변화 역시 매력을 더한다. 맥라렌의 챔피언을 이끈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서명이 새겨진 독특한 카본 파이버 실 커버 및 MCL38의 그래픽 요소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에 힘을 더한다.

더불어 헤드레스트의 새로운 디테일을 더했으며, 전용의 에디션 명패, 스티어링 휠 림 12시 방향에 자리한 파파야 오렌지 색상의 마커 등이 독특함을 더한다. 이를 통해 ‘맥라렌 모터스포츠 DNA’를 한층 강조한다.

상위 모델이라 할 수 있는 750S는 더욱 디테일한 요소들이 더해진다. 파파야 오렌지 컬러를 활용한 새로운 스티얼이 휠은 물론이고, 아웃 사이드 미러와 프론트 스플리터 등에도 새로운 하이라이트 요소가 더해져 매력을 더한다.

맥라렌 750S·아투라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공개
파워트레인 구성은 기존과 동일하게 구성된다. 먼저 아투라는 V6 엔진(M630)은 3.0L 트윈터보 엔진과 E-모터의 조합을 통해 합산 출력 680마력과 73.4kg.m을 낸다. 변속기는 8단, 후륜구동이 조합된다.

750S는 최고 출력 750마력과 81.6kg.m의 폭발적인 토크를 자랑하는 M840T 엔진이 탑재되며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후륜구동의 레이아웃이 조합되어 더욱 압도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맥라렌은 새로운 리버리와 함께 2025년 F1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호주 앨버트 파크에서의 개막전을 맞이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