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신항 화물부두 개발사업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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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해신항 첫 화물부두 착공이 이뤄지는 등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동해해수청은 부두 7선석, 진입·연결도로 3.56㎞, 인입철도 3.58㎞ 등을 내용으로 동해신항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동해신항 최초 화물부두 2선석(기타광석 300m·잡화부두 300m)을 착공한다.
관리부두(관리부두 187m, 도류제 372m 등)의 경우 올해 상반기 재정부처와 협의해 필수경비 총사업비를 재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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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해신항 첫 화물부두 착공이 이뤄지는 등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26일 동해해수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청장, 민귀희 시의장, 해수청·동해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동해해수청은 부두 7선석, 진입·연결도로 3.56㎞, 인입철도 3.58㎞ 등을 내용으로 동해신항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동해신항 최초 화물부두 2선석(기타광석 300m·잡화부두 300m)을 착공한다. 2027년말 완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323억원이며 올해는 621억원이 투입된다.
석탄부두 1선석(330m)는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연내 공사를 발주해 2026년 상반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마무리한다. 2029년말 완공 계획이며, 총사업비 1361억원, 올해 사업비 24억원이다. 관리부두(관리부두 187m, 도류제 372m 등)의 경우 올해 상반기 재정부처와 협의해 필수경비 총사업비를 재반영한다. 사업기간은 2022~2030년이다. 총사업비는 451억원이 책정돼 있다.
동해신항 연결도로(북평산단~국도 38호선)는 지역주민·동해시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7월쯤 최적노선 선정과 실시설계를 마친다. 2.7㎞의 도로 개설이 이뤄진다. 2029년 완료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76억원, 올해 투입예산은 90억원이다.
도로 0.76㎞(과선교 0.38㎞) 규모의 동해신항 진입도로는 상반기 토지보상, 기초작업을 추진한다. 이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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