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아, 테니스선수 은퇴 후…아이돌 외모

서다희 인턴 기자 2025. 2.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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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아가 테니스선수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아는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즉석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재아는 초등학교 때 테니스를 시작, 2023년 9월 부상으로 은퇴했다.

이후 이재아는 골프선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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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아가 테니스선수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아는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즉석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재아는 초등학교 때 테니스를 시작, 2023년 9월 부상으로 은퇴했다. "일곱 살 때부터 10년간 울고 웃으며 앞만 보고 달려오던 '세계 톱 테니스 선수가 되겠다'는 꿈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이었다"며 "얼마 전 3번째 무릎 수술을 했고, 나의 꿈을 그만 접어야 되는 상황까지 와버렸다"고 했다.

이후 이재아는 골프선수로 전향했다. 입문 3개월 만에 싱글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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