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진짜 축구의 신' 온다…안토니, 퇴장 철회→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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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생일을 맞은 안토니(24·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에게는 선물과 다름없다.
스페인 왕립축구연맹(RFEF) 징계위원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베티스의 항소를 받아들여 안토니의 퇴장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가 전력상으로 앞서는 팀인 것은 사실이나 베티스 역시 무시할 만한 팀은 아니다.
안토니는 헤타페전 이후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아직 경기를 뛸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 항소할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전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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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이틀 전 생일을 맞은 안토니(24·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에게는 선물과 다름없다.
스페인 왕립축구연맹(RFEF) 징계위원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베티스의 항소를 받아들여 안토니의 퇴장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안토니는 지난 24일 스페인 헤타페 에스타디오 콜리세움에서 열린 헤타페와 2024/25 라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2-1 승리)에 선발 출전, 후반 추가시간 후안 이글레시아스에게 뒤늦은 백태클을 시도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베티스가 내달 2일 홈에서 레알 마드리드전을 치르는 것을 감안하면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입장에서는 치명적 전력 누수였다.


애초 하비에르 알베롤라 로하스 주심은 안토니에게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비디오 판독(VAR) 결과 카드 색상이 바뀐 것. 다만 심판 출신 전문가들은 안토니의 태클이 위험하거나 과하다고 판단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글레시아스의 신체에 해를 가할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봤다.
스페인 매체 'ABC'에 따르면 로하스 주심은 "볼 터치 가능성이 사라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힘을 실은 백태클이 들어갔다"고 퇴장 이유를 설명했다.
퇴장 철회는 레알 마드리드에 썩 달가운 소식이 아니다. 올겨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베티스에 임대로 합류한 안토니는 6경기 3골 2도움을 폭발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가 전력상으로 앞서는 팀인 것은 사실이나 베티스 역시 무시할 만한 팀은 아니다.

안토니는 헤타페전 이후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아직 경기를 뛸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다. 항소할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전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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