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씨엘, 지드래곤과 어깨동무…‘질투심 유발자들’ 잠 못 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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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과 씨엘이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이 지드래곤과 어깨동무한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가수 지드래곤(권지용)과 그룹 2NE1의 산다라박, 씨엘(이채린)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특유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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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과 씨엘이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이 지드래곤과 어깨동무한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가수 지드래곤(권지용)과 그룹 2NE1의 산다라박, 씨엘(이채린)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세 사람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여전히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핑크와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스트라이프 니트와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블랙 크로스백과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시그니처 감성을 더했다.
씨엘은 블랙 롱코트와 크라운(왕관) 액세서리를 활용해 독보적인 포스를 뽐냈다.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개성 넘치는 네일 아트, 볼드한 반지 등 디테일 하나까지 힙한 감성이 가득했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25일 지드래곤의 정규 3집 앨범 ‘위버맨쉬(Ubermensch)’ 발매를 기념한 리스닝 파티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보인다. 2NE1 멤버들뿐만 아니라 뉴진스(NJZ) 다니엘, 해린도 행사에 참석하며 YG와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교류가 돋보였다.
한편, 2NE1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다시 뭉쳤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 13일 서울에서 피날레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변함없는 YG 패밀리의 우정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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