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현대로템 2조 전동차 계약' 모로코 국왕에 감사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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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항은 현대로템이 2조 2천억 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최 대행은 서한에서 우리 기업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제적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에 대한 모로코 정부의 신뢰와 관심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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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항은 현대로템이 2조 2천억 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최 대행은 서한에서 우리 기업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제적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에 대한 모로코 정부의 신뢰와 관심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철도차량 프로젝트 가운데 단일 계약 기준 최대 규모입니다.
전동차 전체부품의 90%를 우리 중소·중견기업 200여 곳이 공급하는 만큼 국내 기업의 상생발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수주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모로코 측과 직접 면담에 나서는 등 정부 지원 속에 민관이 한팀이 돼 이룬 성과입니다.
앞서 모로코는 스페인, 포르투갈과 공동 개최하는 2030년 월드컵 기간에 승객 수송을 위해 5조 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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