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사상' 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사고 현장 28일 합동 감식

백승우B 100@mbc.co.kr 2025. 2. 2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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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오는 28일 실시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8일 오전 10시 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공단,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 관계기관은 합동 감식을 통해 공사에 사용된 공법이 절차에 맞게 이뤄졌는지 등 사고 경위를 들여다 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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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오는 28일 실시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8일 오전 10시 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공단,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 관계기관은 합동 감식을 통해 공사에 사용된 공법이 절차에 맞게 이뤄졌는지 등 사고 경위를 들여다 볼 방침입니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선 어제 오전 9시 50분쯤 교량 상판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작업중이던 노동자들이 추락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9073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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