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노출 사고 3초 전? 너무 아찔한 글래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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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희정은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평소 비키니 패션 등 과감한 노출을 뽐내온 김희정의 '드레스 업' 근황에 국내외 누리꾼들은 "여신 아닌가요", "트로피의 의인화. 완벽한 몸매", "눈 둘 곳 없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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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희정은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훤칠한 키에 서구적인 몸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강렬하고 당당한 눈빛이 더해져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평소 비키니 패션 등 과감한 노출을 뽐내온 김희정의 '드레스 업' 근황에 국내외 누리꾼들은 "여신 아닌가요", "트로피의 의인화. 완벽한 몸매", "눈 둘 곳 없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할로 데뷔했다. 최근까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앞서 '스폰서' '니캉내캉'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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