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팬덤 경쟁에 가려진 최고 실력자?..4위 신승태, 반응 심상찮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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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논란에 말 많고 탈 많은 '현역가왕2'.
이 가운데 최종 4위 신승태가 남다른 실력을 발휘,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신승태는 이번 '현역가왕2'로 숨은 실력자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에 방송 후 유튜브로 공개된 '현역가왕2' 신승태의 마지막 무대는 시청자들 사이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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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종영한 MBN '현역가왕2'에서는 톱10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결승전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신승태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 마지막까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내며 그야말로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그 결과 신승태는 최종 4위라는 높은 순위에 들었다. 총점은 3508.82점이다.
이로써 신승태는 톱7에 안착,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치러질 '2025 한일가왕전'의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1위 박서진, 2위 진해성, 3위 에녹, 5위 김준수, 6위 최수호, 7위 강문경 등과 함께 '2025 한일가왕전' 무대에 선다.
특히 신승태는 이번 '현역가왕2'로 숨은 실력자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그는 '사랑은 생명의 꽃'을 부른 후 집계된 연예인 판정단 점수에서 최고점 100점, 최저점 99점을 받으며 경쟁 후보들 중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MC 신동엽 또한 "대박이네, 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방송 후 유튜브로 공개된 '현역가왕2' 신승태의 마지막 무대는 시청자들 사이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
신승태는 향후 여러 방송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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