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팔로세비치, 중국 갑급 리그 난퉁 임대 이적[오피셜]
강신우 기자 2025. 2. 26. 15:18

FC서울의 미드필더 팔로세비치가 다시 한 번 임대 이적으로 팀을 떠난다.
FC서울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FC서울 팔로세비치 선수가 중국 갑급 리그 난퉁 지윤으로 임대 이적을 가게 됐다”며 “팔로세비치 선수가 새로운 팀에서도 멋진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팔로세비치의 임대 이적 소식을 알렸다.
세르비아 국적의 팔로세비치는 2019년 6월 포항으로 이적하며 K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2021년 FC서울로 이적한 이후 3년 6개월 간 서울의 중원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활약했다.
팔로세비치는 지난해 여름 가정사로 인해 FC서울을 떠나 조국인 세르비아의 OFK 베오그라드로 임대 이적을 했던 바 있다. 임대 종료 후 서울로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중국 난퉁의 러브콜에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팔로세비치가 이적한 난퉁 지윤은 지난해 중국 슈퍼리그에서 최하위인 16위에 그치며 2부인 갑급리그로 강등됐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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