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마지막 연애 20년전, 오빠 때문에 헤어졌다” (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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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샤가 연애하지 못한 이유로 조나단을 꼽았다.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 파트리샤와의 소개팅 훈련을 공개했다.
조나단은 "중요한건 리샤씨가 올해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오빠가 연애를 해봤으니.."라고 말했고 "과거형이냐, 현재 진행형이냐"라는 파트리샤의 질문에는 "그건 말할 수 없다. 닥치고 듣기만 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조나단은 "시뮬레이션할거니까 진지하게 해라"며 파트리샤를 위한 소개팅 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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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파트리샤가 연애하지 못한 이유로 조나단을 꼽았다.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채널에 파트리샤와의 소개팅 훈련을 공개했다.
조나단은 "이제는 안되겠다. 오빠로서. 이런 친구들도 연애하고 저런 친구들도 연애하는데 매력 넘치는 리샤가 왜 연애를 못할까"라고 말했다.
파트리샤가 "내 매력이 뭐냐"고 묻자 조나단은 입을 다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단은 "중요한건 리샤씨가 올해는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오빠가 연애를 해봤으니.."라고 말했고 "과거형이냐, 현재 진행형이냐"라는 파트리샤의 질문에는 "그건 말할 수 없다. 닥치고 듣기만 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조나단은 "시뮬레이션할거니까 진지하게 해라"며 파트리샤를 위한 소개팅 훈련을 시작했다.
파트리샤는 마지막 연애가 20년 전이라고 밝히며 "내가 오빠가 있는데 오빠가 연애를 반대했다. 헤어지라고 하고 당장 보내라 해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조나단이 누군가의 실명을 말하자 파트리샤는 크게 놀라며 "이걸 기억하냐. 뭐가 마음에 안 들었냐"고 물었다.
조나단은 "내가 너무 어렸고 콧물을 좀 자주 흘렸다. 실제로 우리 집 놀러와서 내 이불에 와서 방귀 뀌고 갔다"고 폭로했다. 이어 "안 귀여웠다. 향이 귀엽지 않았다. 어린아이에게서 날 수 없는 향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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