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5일 만에 구글플레이 1위…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흥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가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매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메이드가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매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위메이드의 신작 MMORPG(대규모다중역할수행게임)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NFI(Non-Fungible Item)로 아이템을 제작해 역대 소유주, 생성 날짜 등 아이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서비스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개발자 서신 등을 통해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날 총괄 디렉터 석훈 PD와 김성희 디렉터가 '발할라 LIVE' 방송을 진행해 시청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괄 디렉터 석훈 PD는 "이용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성은 기자 castleis@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륙 중이던 군용기 수단 수도 인근 주택가에 추락…다수 숨져
- 패러디엔 패러디로…이수지 '대치맘2'에 김지혜 "나 당근해야 해?"
- '30대 후반' 신상 특정된 사이버 레커 '뻑가'의 반응 "잃을게 없다"
- "25만원 퍼주면 나라 망한다더니…100만원은?"
- '나는 솔로' 24기 영자 '임산부' 악플에 "네가 뭔데" 맞대응
- 이틀만에 말 바꾸고 '개헌' 꺼낸 尹…끝까지 북한·야당 탓
- 윤석열 '비상계엄' 위기…조국·한동훈의 '고민과 선택'
- 비상계엄 나흘 뒤 단체 골프…부산 경찰 간부들 경고 처분
- 광주 스토킹 의심 피의자 흉기난동…경찰 총격에 사망
- 검찰, '서울서부지법 폭동 가담' 7명 추가 기소…70명 재판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