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 내달 7일 대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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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공연이 다음달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 따르면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과 박수현, 첼리스트 조형준, 비올리스트 박하문으로 구성된 아벨 콰르텟은 이날 모차르트의 13번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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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공연이 다음달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아벨 콰르텟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yonhap/20250226135252822dfzs.jpg)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 따르면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과 박수현, 첼리스트 조형준, 비올리스트 박하문으로 구성된 아벨 콰르텟은 이날 모차르트의 13번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로 막을 올린다.
이어 베토벤의 중기 작품 중 하나로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현악사중주 제11번 '세리오소'를 들려준다.
또 프란츠 슈베르트의 현악사중주 14번 '죽음과 소녀'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아벨 콰르텟은 2013년 독일에서 결성된 뒤로 요제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현악사중주단 최초로 우승하고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 제네바 국제 콩쿠르 3위 등 굵직굵직한 콩쿠르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공연 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www.daeguconcerthouse.or.kr)과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하면 된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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