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동 극동아파트 리모델링, 건축 심의 통과···900→1032가구로[집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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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이 서울시 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옥수 극동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성동구 옥수동 428번지 일원 15층 900가구 아파트를 수직 증축·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인근 지역 주민과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보행 연결 통로를 확보토록 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위례택지개발지구 4단계 사업의 마지막 개발인 복합 2블록 건축 심의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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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이 서울시 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옥수 극동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성동구 옥수동 428번지 일원 15층 900가구 아파트를 수직 증축·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5층, 지상 19층, 1032가구가 들어선다. 분양 물량은 132가구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인근 지역 주민과 공원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보행 연결 통로를 확보토록 했다. 아울러 단지 주변 학교와 연계된 도서관 등 공공기여 시설도 주문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위례택지개발지구 4단계 사업의 마지막 개발인 복합 2블록 건축 심의도 통과시켰다. 이번 심의로 연면적 86만 1243.90㎡,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 업무 시설이 건립된다. 숙박 시설 1동과 지하 1층 판매 시설이 조성된다.
건축위원회는 복정역에서 위례택지개발지구 주거 단지까지 길목 역할을 하는 복합2블럭 공공 보행 동선의 단차를 개선하도록 했다. 또 복정역과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저층부 열린 공개 공지를 다채롭고 활기찬 공간으로 구성토록 했다. 복합 2블록은 송파구 건축 허가를 거쳐 내년 초 착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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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윤 기자 mani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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