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돌아온다' 1526일 장기 집권했던 '前 페더급의 왕', 공석 된 왕좌 탈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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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6∙호주)가 다시 한번 페더급 왕좌를 노린다.
볼카노프스키는 2019년 처음으로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이후 맥스 할로웨이, 브라이언 오르테가, 정찬성, 야이르 로드리게스를 차례로 물리치며 5차 타이틀 방어까지 성공, 무려 1,526일 동안 페더급의 왕으로 군림한 레전드다.
로페스는 UFC 챔피언에 등극하는 꿈을 이루고자 한다.
이제 그는 기억에 남을 피니시와 함께 승리 명단에 볼카노프스키를 추가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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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6∙호주)가 다시 한번 페더급 왕좌를 노린다.
오는 4월 12일(현지 시간) 'UFC 314: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카세야 센터에서 개최된다.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올리면서 공석이 된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두고 랭킹 1위 볼카노프스키와 3위 디에고 로페스(30∙브라질)가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는다.


볼카노프스키는 2019년 처음으로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이후 맥스 할로웨이, 브라이언 오르테가, 정찬성, 야이르 로드리게스를 차례로 물리치며 5차 타이틀 방어까지 성공, 무려 1,526일 동안 페더급의 왕으로 군림한 레전드다. 그러나 지난해 2월 당시 14연승을 달리던 '신예'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6차 방어전에서 KO패하며 왕좌에서 내려왔다.
로페스는 UFC 챔피언에 등극하는 꿈을 이루고자 한다. 현재 5연승을 달리고 있는 로페스는 오르테가, 댄 이게, 소디크 유수프와 같은 이름 있는 선수들을 물리치고 페더급에서 입지를 구축했다. 이제 그는 기억에 남을 피니시와 함께 승리 명단에 볼카노프스키를 추가하려 한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라이트급 랭킹 7위 마이클 챈들러(38∙미국)와12위 패디 핌블렛(30∙잉글랜드)이 5라운드로 맞붙는다.
챈들러(23승 9패)는 다시 한번 화끈한 명승부를 노린다. 언제나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챈들러는 토니 퍼거슨, 댄 후커를 상대로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만들어내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는 이제 떠오르는 신예 핌블렛을 빠르게 끝내고 2025년에 큰 꿈을 이루려 한다.
핌블렛(22승 3패)는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고자 한다. UFC 팬들의 최애 파이터인 핌블렛은 킹 그린, 토니 퍼거슨, 재러드 고든 등을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이제 그는 커리어 사상 최대의 도전에 나선다. 챈들러를 인상적으로 피니시하고, 정상을 향한 여정을 이어 나가야 한다.

사진=U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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