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생 모집…전문가 '총출동'

남궁민관 2025. 2. 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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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는 오는 3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는 제4기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 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를 역임한 데 이어 현재 서강대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로 자리를 옮겨 석·박사과정을 이끌고 있는 권대중 교수가 이번 과정을 이끈다.

권 교수가 주임교수인 본 과정은 △경제와 부동산 △부동산정책과 부동산 △부동산시장과 부동산 △부동산 투자와 관리 △정치와 부동산 등을 중심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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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실무 겸비 권대중 교수 주임교수로 4개월여 과정
경제·부동산 분야 국내 전문가들 다수 강의 참여
부동산 관련 경제·정책·투자·정치 등 중심 주제로 강의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서강대는 오는 3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는 제4기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 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를 역임한 데 이어 현재 서강대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로 자리를 옮겨 석·박사과정을 이끌고 있는 권대중 교수가 이번 과정을 이끈다.

서강대.(사진=서강대)

권 교수는 40여 년간 부동산학 이론과 실무를 경험한 학자로서 부동산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 국내 최고의 학회인 대한부동산학회 회장과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권 교수가 주임교수인 본 과정은 △경제와 부동산 △부동산정책과 부동산 △부동산시장과 부동산 △부동산 투자와 관리 △정치와 부동산 등을 중심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는 국내 경제와 부동산 전문가 다수인이 참여하며 첫 번째 강의는 권 교수가 ‘경제와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이후 경제 분야는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와 이종규 국가미래연구원 박사, 그리고 ‘경제를 읽어주는 남자’의 김광석 박사가 맡는다. 또 부동산 분야는 권 교수를 비롯, 박원갑 국민은행 박사,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한문도 연세대 정경대학원 교수, 부동산 경매 전문가 이서복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강중용 대한경매연구소 박사, 부실채권 전문가 홍우상 박사 등이 강의에 나선다. 본 과정에 참여하는 경우 경제·부동산 전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만날 수 있다.

현재 접수 중인 부동산 경영·관리 최고위과정은 학력, 경력에 관계없이 일반인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전화로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선착순 마감한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다음달 19일 당일 입학식과 함께 첫 강의가 시작된다.

권 교수 “누구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나 용기를 내지 못하여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알차게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남궁민관 (kunggij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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