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내 키 167cm이지만 아들은 190cm 넘을 것”

2025. 2.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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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강재준은 아들 현조를 양육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들 현조는 분유를 먹기 싫다는 듯 투정을 부렸고 강재준은 한숨을 지었다.

또한 강재준은 비행기를 태워주다 아들의 다리가 긴 것을 강조하며 "아빠보다 30cm는 더 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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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과 아들 현조 (출처: 유튜브 채널 ‘기유TV’)

개그맨 강재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현조 너 돌고래세요오오오?”라며 육아로그가 공개됐다.

이날 강재준은 아들 현조를 양육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분유를 먹이는 등 평화로워 보이는 시간도 잠시 극한 육아 현장이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아들 현조는 분유를 먹기 싫다는 듯 투정을 부렸고 강재준은 한숨을 지었다. 이에 이은형은 “현조 빨리 먹어. 아니 활이야?”라고 꼿꼿하게 버티는 아들을 달랬으며, ‘벌써부터 기대되는 사춘기’라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또한 강재준은 비행기를 태워주다 아들의 다리가 긴 것을 강조하며 “아빠보다 30cm는 더 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재준은 육아로 인한 어깨 부상을 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현조를 앞으로 계속 안 안아줄 수도 없지 않나. 왼쪽 팔을 포기해야 할 것 같다”면서도 “요즘은 은형이가 새벽에 수유를 번갈아 가며 해서 어깨가 많이 호전된 상황이다. 지금도 새벽 수유를 했지만 애기가 웃는 모습을 보면 이상하게 통증이 없어진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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