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구미는 올드머니룩?"…젠테, 카카오뱅크와 '나의 추구미'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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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플랫폼 젠테는 카카오뱅크와 손 잡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패션 브랜드를 추천해주는 '나의 추구미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젠테는 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첫 패션 플랫폼이다.
'나의 추구미 찾기' 서비스는 '이상형 월드컵'처럼 각 라운드마다 젠테가 큐레이션한 다양한 셀럽의 패션과 룩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선택하면, 최종적으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과 어울리는 브랜드를 추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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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플랫폼 젠테는 카카오뱅크와 손 잡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패션 브랜드를 추천해주는 '나의 추구미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앱의 '선택하고 혜택받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젠테는 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첫 패션 플랫폼이다. 이벤트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나의 추구미 찾기' 서비스는 '이상형 월드컵'처럼 각 라운드마다 젠테가 큐레이션한 다양한 셀럽의 패션과 룩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선택하면, 최종적으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과 어울리는 브랜드를 추천해준다. 예컨대 '비즈니스 룩'을 최종 선택하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브랜드로 '생 로랑'을 추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겐 최대 1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젠테를 가입한 신규 회원에겐 2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참여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3만원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를 가장 많이 공유한 상위 10명에게는 10만원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젠테의 강점인 큐레이션 역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젠테는 유럽 현지 부티크와 직접 협력해 정품 인증을 받은 명품을 판매한다. 특히 요즘 떠오르는 신명품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전략은 패션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젠테는 이번 협업을 통해 명품 플랫폼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앱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국내 대표 금융 앱인 카카오뱅크와 손 잡고 젠테의 고객층을 넓힐 계획이다.
정승탄 젠테 대표는 "앞으로 양사가 더 많은 접점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젠테의 최상의 큐레이션 능력을 재미있게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할인 혜택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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