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노을 속으로 달려라"…MBN 선셋마라톤-영종 4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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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인천 영종도의 환상적인 노을 아래를 달리며, 뜨거운 음악 페스티벌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오전에 출발하는 일반적인 마라톤 대회와 달리, 서해의 황홀한 노을이 지는 오후 4시에 맞춰 출발합니다.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접수 마감은 3월 23일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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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애프터 페스티벌까지

2025년 4월 인천 영종도의 환상적인 노을 아래를 달리며, 뜨거운 음악 페스티벌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MBN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을 오는 4월 19일 토요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마라톤과 음악 축제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가장 큰 특징은 '선셋 러닝'입니다. 오전에 출발하는 일반적인 마라톤 대회와 달리, 서해의 황홀한 노을이 지는 오후 4시에 맞춰 출발합니다. 참가자들은 서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환상적 노을을 감상하며 '달리기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하프(half) 코스와 10Km, 5km, 3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됩니다.

마라톤 완주 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애프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폭발적인 무대의 다이나믹 듀오, 감성적인 보이스의 이무진과 10cm, 독보적인 개성의 원슈타인과 최유리까지. 인기 가수들이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마라톤의 열기를 이어갈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애프터 페스티벌은 마라톤 참가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으로, 다양한 부대행사와 먹거리도 함께 준비돼 있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접수 마감은 3월 23일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영수 기자 engmat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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