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속도'…올해 5천 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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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올해 7억 5600만원을 들여 동천동을 포함한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내구연한이 경과 된 노후 계량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노후 수도계량기는 내구연한(50㎜이하는 8년, 80㎜ 이상은 6년)이 지난 계량기로, 노후 계량기는 물 사용량 측정 오차를 비롯해 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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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올해 7억 5600만원을 들여 동천동을 포함한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내구연한이 경과 된 노후 계량기를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사업량은 5천여 개 정도다.
이 사업은 관련법에 따라 상수도의 원활한 급수와 정확한 수도사용량 검침 및 노후로 인한 고장을 예방해 수도경영의 효율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노후 수도계량기는 내구연한(50㎜이하는 8년, 80㎜ 이상은 6년)이 지난 계량기로, 노후 계량기는 물 사용량 측정 오차를 비롯해 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수도계량기의 파손, 누수, 동파 시에는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054-760-7845, 7855)로 연락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지속적인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를 통해 유수율을 높이고 정확한 사용량 계측으로 상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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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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